UPDATED. 2024-04-18 23:41 (목)
  • 서울
    B
    12℃
    미세먼지 보통
  • 경기
    B
    8℃
    미세먼지 나쁨
  • 인천
    B
    미세먼지 나쁨
  • 광주
    Y
    8℃
    미세먼지 나쁨
  • 대전
    B
    9℃
    미세먼지 보통
  • 대구
    B
    12℃
    미세먼지 나쁨
  • 울산
    B
    11℃
    미세먼지 나쁨
  • 부산
    B
    12℃
    미세먼지 나쁨
  • 강원
    B
    8℃
    미세먼지 나쁨
  • 충북
    B
    9℃
    미세먼지 나쁨
  • 충남
    B
    7℃
    미세먼지 보통
  • 전북
    B
    10℃
    미세먼지 나쁨
  • 전남
    Y
    8℃
    미세먼지 나쁨
  • 경북
    B
    11℃
    미세먼지 나쁨
  • 경남
    B
    11℃
    미세먼지 나쁨
  • 제주
    Y
    10℃
    미세먼지 나쁨
  • 세종
    B
    7℃
    미세먼지 보통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항공&여행 주한 베트남 국가 관광청, 이유진 신임 사무총장 임명 한가은단박접수 2024-04-16 11:16
건설 대우건설 불법파견행위 및 대우건설 하청업체에 불법파견,불법하도급 조사중 류형도단박접수 2024-04-15 21:10
통신&OTT비밀  비밀 제보합니다. 김광현단박접수 2024-04-12 12:28
정부&공공기관 공정위제보 1년이 지나도록 조사 미개시. 조사공무원 기피신청도 안돼. 랑봉수단박접수 2024-04-03 00:03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중소기업의 국가기술표준원 상대 소송 강지수단박접수 2024-04-02 07:55
전체 04년생 유튜버 유진 한국사회 비판 한국 공무원비판 위험한 사람 유진게시완료 2024-04-02 00:29
기타비밀  비밀 광주신용보증재단의 갑질 김동관단박접수 2024-03-28 12:00
기타비밀  비밀 우리 금융그룹의 갑질과 SPC로 채권 빼돌리기 류근희게시완료 2024-03-19 16:43
전체비밀  비밀 저도 코인환전으로 당하진 않았지만 의심이 됩니다. 김성엽추가자료요청 2024-03-13 21:46
서비스비밀  비밀 기아 차량 리스후 2주만에 시스템장애 발생 리스회사 기아회사 누구도 책임이 없다고하네요 이명헌추가자료요청 2024-03-06 16:01
전체비밀  비밀 불법 무허가 영업의 온상 경주 화랑의 언덕 김주영추가자료요청 2024-03-04 18:12
지자체 주민의 민원처리를 중구청은 모르쇠로 일관 고태혁게시완료 2024-03-01 08:00
기타비밀  비밀 등록된 상표를 16년간 사용했는데도 상표권을 무효라고 합니다. 조문자추가자료요청 2024-02-16 23:55
기타비밀  비밀 억울하게 전과가 생기게될판 ㄱㅎㄱ게시완료 2024-02-12 17:48
전체 골프장클럽하우스현관비리 차영호추가자료요청 2024-02-02 15:48
자동차 제조사가 고객의 차를 부수고 또 부수고 이제는 사기행각까지? 이정환추가자료요청 2024-02-01 01:04
기타비밀  비밀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인 업주에게 갑질과 횡포를 당했습니다. 손정환게시완료 2024-01-29 14:47
기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앞 도로 대형화물차 버스 밤샘주차장화 남 정식게시완료 2024-01-28 14:15
기타 레오나르디카프리오에게 사기를당했어요 전수연게시완료 2024-01-28 02:30
기타비밀  비밀 닭을시키면 대마초늘주는집 우쿵쿵추가자료요청 2024-01-26 15:56
icon 제보하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변호인단 ‘언론보도’에 불만 … 민형사상 책임 거론
상태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변호인단 ‘언론보도’에 불만 … 민형사상 책임 거론
  • 심우일 기자
  • 승인 2020.09.17 11:2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사진제공=삼성전자

[CBC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변호인 단이 16일 오후 언론 보도와 관련한 변호인단 입장을 밝혔다. 이재용 부회장 측 변호인단은 한겨레 신문의 16일자 "삼성 쪽, 이재용 영장서 삼성생명 건 빼달라 요구" 증언 나와 기사에 대해 변호인단의 입장을 피력한 것이다. 

변호인단 주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쪽이 지난 6월 이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무렵 범죄사실에서 삼성생명 관련 내용을 제외해달라고 수사팀에 요구했다는 검찰 내부 증언이 나왔다."는 기사가 명백한 허위라는 것이다. 이재용 변호인단 우선 "1.기사 내용은 명백한 허위입니다"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변호인단은 "변호인은 수사팀의 결론을 도저히 수긍할 수 없어 검찰수사심의위  심의를 신청했으며(6월 2일), 수사팀은 이에 기습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6월 4일)했습니다.

따라서 변호인은 당시 수사팀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구속영장에 어떤 범죄 사실이 담길 지 알 수 없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즉 "범죄 사실을 전혀 모르는데, 변호인이 수사팀에 삼성생명 관련 내용을 빼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 내용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라며 '보도내용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변호인단 측은 "더욱이 삼성생명 매각 건은 검토 단계에 그친 것으로, 범죄 사실 중 지엽말단적인 경위 사실에 불과합니다. 이를 제외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이재용 변호인단은 "2. 전관예우 주장은 심각한 사실 왜곡…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변호인단은 "이번 수사는 2년 가까이 장기간에 걸쳐 유례 없이 강도 높게 이뤄졌으며, 수사팀과 변호인이 한치의 양보없이 구속영장 심사와 수사심의위원회 심의 등의 과정에서 치열하게 공방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는 모두가 아는 사실인데 전관예우라는 주장은 어불성설이고, 심각한 사실 왜곡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악의적인 허위 기사로 변호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데 대해서는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지난 1일 검찰과 삼성측 변호인단이 충돌한 바 있다. 검찰은 이재용 부회장 등이 불공정거래행위를 조직적 자행했다고 주장했고 삼성 측은 증거와 법리를 기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변호인단은 "수사심의위원회의 판단은 국민의 판단이며, 그렇기에 검찰은 지금까지의 수사심의위원회의 결정(8건)을 모두 존중하였습니다. 그런데 유독 이 사건만은 기소를 강행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공소사실인 자본시장법 위반, 회계분식, 업무상 배임죄는 증거와 법리에 기반하지 않은 수사팀의 일방적 주장일뿐 결코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을 불구속 기소하면서 "삼성물산 경영진들은 이재용 부회장과 미래전략실의 승계계획안에 따라, 회사와 주주들의 이익을 보호해야 할 의무를 위반하여 합병을 실행함으로써, 회사와 주주들에게 손해를 야기하였습니다."라고 반박했다.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Ga In Song 송가인
9,308 득표
3,953 참여
43.5%
2
Yang Ji Eun 양지은
5,902 득표
2,697 참여
27.6%
3
KIM DA HYUN 김다현
1,743 득표
790 참여
8.1%
4
Hong Ji Yun 홍지윤
1,491 득표
611 참여
7%
5
Hong Ja 홍자
965 득표
386 참여
4.5%
6
JEONG EUN JI 정은지
662 득표
214 참여
3.1%
7
Ailee 에일리
357 득표
113 참여
1.7%
8
Gaeun Eun 은가은
242 득표
156 참여
1.1%
9
Geum Jan Di 금잔디
208 득표
62 참여
1%
10
IVE ∣ An Yu Jin 안유진
167 득표
57 참여
0.8%
11
Jung Mi Ae 정미애
141 득표
49 참여
0.7%
12
BLACKPINK ∣ JENNIE 제니
51 득표
34 참여
0.2%
13
IU 아이유
50 득표
45 참여
0.2%
14
An Seol A 안설아
41 득표
22 참여
0.2%
15
Jeong Da Kyung 정다경
38 득표
14 참여
0.2%
16
LYn
27 득표
22 참여
0.1%
17
BIBI 비비
8 득표
7 참여
0%
18
MINA 트와이스 미나
6 득표
6 참여
0%
19
Lee Hyo Ri 이효리
6 득표
6 참여
0%
20
aespa ∣ KARINA 카리나
6 득표
5 참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