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5-24 16:31 (금)
  • 서울
    H
    22℃
    미세먼지 보통
  • 경기
    H
    23℃
    미세먼지 보통
  • 인천
    H
    22℃
    미세먼지 보통
  • 광주
    B
    31℃
    미세먼지 보통
  • 대전
    B
    28℃
    미세먼지 보통
  • 대구
    B
    26℃
    미세먼지 보통
  • 울산
    B
    20℃
    미세먼지 보통
  • 부산
    B
    22℃
    미세먼지 보통
  • 강원
    H
    22℃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27℃
    미세먼지 보통
  • 충남
    B
    27℃
    미세먼지 보통
  • 전북
    B
    26℃
    미세먼지 보통
  • 전남
    B
    23℃
    미세먼지 보통
  • 경북
    B
    26℃
    미세먼지 보통
  • 경남
    B
    27℃
    미세먼지 보통
  • 제주
    B
    21℃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28℃
    미세먼지 보통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유통 크리스챤디올의 갑질 오영란단박접수 2024-05-22 11:36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기타비밀  비밀 sns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 김지우단박접수 2024-05-16 11:45
기타비밀  비밀 부산1등 기업 리노공업 삼촌이 조카의 인생을 무너뜨림 김병찬단박접수 2024-05-14 14:14
전체 유튜브에서 구제. 빈티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정유일단박접수 2024-05-13 11:22
기타 건물주의 횡포 이재식단박접수 2024-05-09 22:01
전체 개구리소년 특보 김해운(프로파일러)단박접수 2024-05-06 14:09
자동차비밀  비밀 테슬라 고객의 차량두번이나 파손.중고부품으로 수리후 새부품이라고 사기행각까지 소송중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29
정부&공공기관 영장없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통신3사와 수사기관이 주고받아.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14
전체 수원하이테크 현대자동차의 무책임한처사 김승현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05 10:07
기타비밀  비밀 경찰이 증거를 제출 했는대도 불구하고 증거를 묵살하고 편파적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나연게시완료 2024-05-03 12:56
기타 [오피스텔전세] 전세미끼매물 신고합니다 이희진게시완료 2024-05-01 15:00
기타 이사업체의 횡포(동해 참조은 익스프레스) 이사업체 고객추가자료요청 2024-04-29 16:12
유통비밀  비밀 쿠팡로켓배송을 이용했더니 택배가 길바닥에 버려진채로 발견됐습니다. 김태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4-26 22:26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축대, 옹벽, 담장의 차이 김설아게시완료 2024-04-25 22:21
항공&여행 주한 베트남 국가 관광청, 이유진 신임 사무총장 임명 한가은게시완료 2024-04-16 11:16
통신&OTT비밀  비밀 제보합니다. 김광현추가자료요청 2024-04-12 12:28
정부&공공기관 공정위제보 1년이 지나도록 조사 미개시. 조사공무원 기피신청도 안돼. 랑봉수게시완료 2024-04-03 00:03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중소기업의 국가기술표준원 상대 소송 강지수게시완료 2024-04-02 07:55
전체 04년생 유튜버 유진 한국사회 비판 한국 공무원비판 위험한 사람 유진게시완료 2024-04-02 00:29
icon 제보하기
민주 “다수당이 법사위 예결위 책임져야” … 주호영 “상생 협치 이런 개념 전혀 없어”
상태바
민주 “다수당이 법사위 예결위 책임져야” … 주호영 “상생 협치 이런 개념 전혀 없어”
  • 심우일 기자
  • 승인 2020.06.11 18: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CBC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김태년 원내대표는 상임위 배분에 대해서 입장을 피력했다.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미래통합당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여 상임위 정수 조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제 원 구성을 마무리하기 위한 상임위 명단 제출만 남겨놓은 상태다. 미래통합당이 상임위 명단을 제출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옳지 않다. 미래통합당이 국민보다 상임위 배분이 우선인 정당이 아니길 바란다. 준법보다 당리당략이 더 중요한 야당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민주당 측은 "법이 정한 원 구성 시한이 3일이나 초과했는데 미래통합당의 눈에 국민의 급박한 처지는 보이지 않는 것인지 많이 답답하다. 미래통합당의 시간끌기는 민생 발목잡기이며, 식물국회 만들기다. 국회에 국민의 절박한 요구보다 우선되는 것은 없다. 국민의 삶을 지켜야 될 시간에 상임위원장 배분만 따지고 있을 수는 없다."면서 추경을 언급하며 야당을 비판했다. 

민주당은 국정발목 잡기를 위한 정략적 흥정에 응하지 않는다면서 통합당에 각을 세웠다.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오전 현안 브리핑에서 "일하는 국회·안정적인 국회운영 정착을 위해 다수당이 법사위와 예결위를 책임져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상임위 구성이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되며,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모든 절차를 마무리 할 것임을 밝힙니다.여야 협력의 정치는 각 상임위에서 법안과 예산을 협의하고 조정하는데 있지, 법사위에서 야당이 존재감을 과시하는데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20대 국회가 식물국회 그리고 동물국회가 된 원인 중 하나는 야당이 법사위에서 각종 개혁입법을 막아서며 대립과 파행을 초래한 것에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일하는 국회 그리고 안정적인 국회운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법사위와 예결위는 다수당이 책임져야 합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어제 논평을 통해 “독선과 일방 폭주의 의회1당독재”라고 비난했지만, 그동안 거듭 강조한 바와 같이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의정활동에 있어서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하겠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홍 원내대변인은 "각 상임위에서 대화와 타협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협력의 정치, 더 나은 의회민주주의, 국민께 온전히 평가받는 책임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의석 비율로 나누는 틀을 깬 적이 없거든요. 의원 숫자 176:103하면 11대 7이 나오고 이 틀을 깨본 적이 없습니다. 이 틀을 깨고 나면 기준이 없어지니까 이제는 협상이 진전이 될 수가 없거든요. 예를 들면 한 석 더 달라, 두석 더 달라 할 때 어떤 기준으로 정할 것이냐, 의석 기준은 거의 예외 없이 지켜져 온 원칙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도 없죠.”라고 밝혔다. 

또 “너무 여당이 오만하기도 하고 선거 승리에 너무 도취돼 있어서 상생 협치 이런 개념이 전혀 없고 혼자 힘으로 밀고 가고 우리 당이 반대하는 것보다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협치하고 양보하는 것이 훨씬 더 국정과제를 많이 다룰 수 있는데 그런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Kim Ji Won 김지원
46,345 득표
34,212 참여
71.2%
2
Lee Se Young 이세영
5,311 득표
2,151 참여
8.2%
3
Kim You Jung 김유정
3,475 득표
1,338 참여
5.3%
4
Park Eun Bin 박은빈
2,630 득표
975 참여
4%
5
Ahn Eun Jin 안은진
2,475 득표
668 참여
3.8%
6
Son Ye jin 손예진
2,421 득표
1,984 참여
3.7%
7
Hwang Jung Eum 황정음
919 득표
307 참여
1.4%
8
Lim Yoon A 임윤아
789 득표
321 참여
1.2%
9
Moon Chae Won 문채원
555 득표
181 참여
0.9%
10
Kang Han Na 강한나
168 득표
78 참여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