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455_227644_3354.jpg)
[CBC뉴스] 배우 이채영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11일 이채영의 소속사 측은 이날 오전 불거진 이채영의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대해 복수의 매체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채영의 인스타그램에서 반려견이 삭제된 것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반려견 사진을 삭제한 것도 최근이 아니며, 매우 예전에 삭제된 게 뒤늦게 눈길을 끌며 오해가 빚어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런 이야기를 만들고 퍼나른 분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려고 한다"며 강경 대응에 나설 뜻을 내비쳤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채영이 반려견을 입양했다가 파양한 뒤 또 다시 반려묘를 입양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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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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