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김호중이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군복무를 마치기 무섭게 김호중의 국제적 진가가 드러나는 기쁜 상황을 맞이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안드레아 보첼리와 협연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눈에 띌 만한 뉴스라고 할 수 있다. 김호중에 대한 국제적인 유명도는 공연 소식 뿐만이 아니라 워너뮤직 그룹의 미국 증권가 공시자료 보고서에서도 언급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니 할리데이 톰 페티 등 다음에 김호중의 영문이름이 나온다. 1995년 제37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남성 락 보컬상의 톰 페티 다음에 김호중이 위치해 있다. 김호중 인 코리아라는 이름이 공시를 통해 드러난 것이다.
일련의 소식들은 김호중이 월클로 세계를 향하는 트바로티가 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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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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