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202_229566_266.jpg)
[CBC뉴스] KBS 측이 신사와아가씨 촬영 중단 사실을 알렸다.
이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세희와 오현경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각각 확진, 양성 반응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세희는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세희는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재택 격리 치료를 진행한다.
오현경은 이날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와 PCR 검사를 진행한 뒤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KBS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확진자가 발생하자마자 신속하게 촬영을 중단했다. 추가 확진자 추이를 살펴본 후 상황에 맞춰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이번 주 방송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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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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