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3일 방송된 KBS2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에서는 아리스가 출연해서 팬심을 드러냈다. 방송이 끝날 때까지 김호중 팬들은 팬심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고무신 주접단' 120명은 뜨거운 무대를 선사하면서 김호중 가수에 대해 뜨거운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들은 김호중에 대한 그리움이 깊다는 점을 밝히면서 가수의 사진이 나왔을 때는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군백기에 카타르시스를 느낄 만한 자료 화면을 보면서 눈물이 난다라는 표현을 하기도 했다. 진행을 맡은 이태곤도 놀랄 정도로 아리스의 퍼포먼스는 놀라웠다.
김호중의 동료인 영기와 안성훈은 김호중 근황에 대해 밝히면서 식단조절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김호중 성지로 불리는 김천 김호중 소리길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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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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