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듀윌.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305_229681_5956.jpg)
[CBC뉴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이중현)이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아이디어 제안을 위한 전용 플랫폼을 운영하며 조직 내 소통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에듀윌 ‘T.G.I.F(Thank God, It’s Fresh Idea)’는 조직문화, 경영, 마케팅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에듀윌은 임직원 주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T.G.I.F에서는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얼마든지 제안할 수 있다. 제안 양식도 자유다. 제안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에서 즉시 검토해 실행할 수 있도록 신속히 조치를 취한다. 실제로 에듀윌 임직원들은 실제로 T.G.I.F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있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이벤트, 사내 업무 프로세스 개선 활동이 진행되는 등 피드백 역시 활발하다.
에듀윌은 임직원들의 활발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분기마다 T.G.I.F 결산 리뷰 및 포상을 진행한다. 아이디어 최다 제안자, 최다 채택자 등을 매 분기별로 결산하여 상품권 지급 등의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에듀윌 인사혁신실은 “임직원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원활한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며 “소통을 통한 혁신, 혁신을 통한 성장으로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발전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