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936_230401_1546.jpg)
[CBC뉴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아카데미 시상식 중 뺨을 때리고 욕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28일(한국시각)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윌 스미스는 '킹 리차드'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윌 스미스는 "너무나 감동적이고 벅차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윌 스미스는 시상식에서 자신의 아내를 향해 농담한 사회자 크리스 록을 폭행한 일에 대해 "아카데미 측과 모든 동료들과 후보 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사과했다.
앞선 시상식에서 윌 스미스는 장편다큐멘터리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크리스 록이 자신의 가족을 향해 던진 농담에 무대 위로 올라와 크리스 록의 얼굴을 때려 논란이 됐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