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29835_235139_228.jpg)
[CBC뉴스] 가수 현진영이 사칭 계정에 분노했다.
지난 9일 현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저를 사칭하는 비공개 계정이 두 개나 나타났다"며 "왜들 그럴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 와이프한테도 팔로우 신청하고 주로 여성 팬분들께 팔로우해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고 있다"며 "몇 살이냐 물어보고 정신 나간 X 같다"고 했다.
현진영은 또 "이 계정이 팔로우 신청하면 무시하시고 신고하고 차단해달라"며 "두 번째 계정은 팬분 같기도 하지만 비공개로 돼 있어 포함해 공지한다"면서 "제발 나 좀 사칭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발 나 좀 사칭하지마라 #얘네들때문에공인인증신청하면매번빠꾸맞는다 #사칭 #현진영 #나는팬들한테dm안보낸다 #신고가답이다 #사칭계정들테그걸어놨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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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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