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29916_235229_1114.jpg)
[CBC뉴스] 방송인 지연수가 거짓 방송 의혹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측은 1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지연수가 거짓 방송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연수와 A씨가 서로 맞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소송 중이니 법원 판결이 나온 후 판단할 일”이라고 전했다.
앞서 KBS 2TV 예능 ‘자본주의학교’ 시청자 소감 게시판에는 지연수가 방송에서 근거 없는 발언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줬다는 주장의 글이 올라왔다.
지연수는 방송을 통해 최근 프로그램 출연료와 광고비 등을 정산해 신용불량자에서 벗어났다며 재창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네티즌 A씨는 “지연수에게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금전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으나, 사실과 다르게 없었던 일을 꾸며내서 특정 기관에 발언하여 사회와 가정에서 엄청난 피해자가 되었다”고 했다.
이어 “현재 억울함을 법에 호소하고 있으며 KBS에서 출연자 검증 없이 방송된다면 또 다른 희생자와 새로운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 출연자에 대한 과거 행적에 대한 검증 및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한 확인절차 등 프로그램 관계자분들의 현명한 검토를 간곡하게 요청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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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