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29956_235274_3359.jpg)
[CBC뉴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1인분 350g 통 큰 돼지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푸짐한 한방 돼지갈비 전문점으로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국내산 돼지갈비를 넉넉한 양으로 판매하고 있다. 1인분 1만4천원에 무려 350g을 제공하고 있는 것. 특히 냉면, 우삼겹, 천엽, 간 등을 서비스로 제공해 손님들에게 푸짐함을 안기고 있다.
이곳의 돼지갈비는 한약재로 양념을 만들어 맛,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돼지고기는 다섯 가지 한약재를 두 시간 이상 끓인 양념을 넣고 버무린 뒤 이틀 정도 숙성한다. 육질에 양념이 배어 있어서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는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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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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