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29930_235243_4241.jpg)
[CBC뉴스] 광고 갑질 논란을 일으킨 댄서 노제가 자필 사과 글을 올렸다.
노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명의 여지없이 해당 관계자분들께 피해를 끼치고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제 모습을 마음 깊이 반성하고 느끼고 여전히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말로도 지난 제 잘못을 되돌릴 수 없는 걸 알기에 당장 용서보다 깊이 반성하고 나아진 모습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노제는 또 “저의 미성숙했던 모습을 보고 실망하셨을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드려야 하는지 조심스러웠다”며 “이런 저의 행동이 또 다른 분들께는 더 큰 실망을 드린 것 같아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노제는 “지금의 다짐을 잊지 않고 좀 더 성숙한 모습과 겸손한 태도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중소 업체 관계자들은 노제 측에 광고 게시물 업로드 요청을 했지만 계속 미뤄졌고, SNS에 올라온 사진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삭제됐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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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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