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사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349_236992_4552.jpg)
[CBC뉴스] * OOOOOO 부조리에 관해서입니다(건설/ 이**)
"저희단톡방내 (입혜협)에 블로그 작성글이 하나올라왔고 그내용은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사진도있엇고요. 그런데 저희는 OO내부 법상 입주전 (잔금치루기전) 모든시공(줄눈, 탄성코트, 가구들이기 등등) 이 사전 불가하다고 통보를 받았고 이를 위반할시에는 마땅한 처벌과 원상복구 및 관리비 부과한다고하였습니다. 저희 입주민들은 잔금치루기전 모든 시공 및 작업이 안되기에 이삿집센터에 돈을 두배를 지불하여 맡겨놓거나 아니면 일자를 미루거나 시공을 포기한집도있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공을했다는것에대한 글이올라오니 저희 입주민들은 반발을하였고 꼭 법적 싸움을 해야된다 라고 입혜협에 알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글이하나 올라왔습니다. 입혜협 회장의 글이었는데 짧게 요약하면 잘못햇다 반성한다 그러나 시공을 먼저해서 우리집에 시스템에어컨이 시공이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하려는것이지 절대로 먼저하려는게 아니었다 이런식으로 말을 적은 사과문이아닌 변명문이었습니다.
사전답사를하고 실측과 입주청소외 시공 및 공사는 전혀안된다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입혜협 회장이라는 사람이 시공을한거였죠."
* 택배기사의 협박(유통/ 백**)
“저희집은 가게키를 두는 곳을 택배기사분들이 다 알아서 물건을 안으로 넣어줍니다. 1층 대로변이라 아주 쉽죠. 거기다 가게 앞에 큰 어닝을 펴 놓은 상태이기에 놓는 곳을 어닝 안에만 두면 비를 맞을 염려는 없습니다.
택배기사왈 문을 당기는 문이라 편하게 문 밖에 놨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당기는 문인데 오른쪽 문 끝에 놨으니 들어서 넣으려면 들어서 문을 돌아와야 하는 상황.
또한 "어닝 밑에 놓지 왜 밖에 놨냐?" 했더니 "내가 놓을땐 비가 안왔다. 난 잘못없다." 여기서 이상해서 "기사분 바뀌셨냐?" 물었더니 두세달 됐다네요.
"내가 가져가고 새로운 물건 받게 해드릴테니 내버려 둬요."하고 전화를 끊어 버리네요.
물론 중간에 "죄송하긴한데 내가 뭘 잘못했냐?"하더군요.이게 사과인가요?”
* 교육청 직원들 '소형 카메라'로 교사 몰래 촬영하며 감시' 및 '수업방해 영상' 유포 범죄(정부&공공기관/ 배**)
“해당 교사는 감시받을 이유가 전혀 없는 성실하고 유능한 교원이었으나, 몇몇 교육청 직원들과 전년도 관리자가 해당 교사를 모함하기 위해 장기간 몰래 감시 촬영하였고 원하는 영상이 나오지 않자 수업방해 등 조작하며 촬영한 영상을 확보하여 유포하는 수업방해 교권침해 및 인권유린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단박제보’는 제보자의 실명과 연락처가 확인된 제보를 기준으로 보도됩니다. 단박제보는 CBC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CBC뉴스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