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470_237125_4616.jpg)
[CBC뉴스] 배우 윤태영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M C&C는 16일 “다채로운 재능을 보유한 윤태영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윤태영은 MBC ‘왕초’, SBS ‘명랑소녀 성공기’, KBS2 ‘저 푸른 초원 위에’, MBC ‘태왕사신기’, MBC ‘2009 외인구단’, MBC ‘심야병원’, MBC ‘제왕의 딸, 수백향’, MBC ‘야경꾼 일지’, OCN ‘동네의 영웅’, 영화 ‘천사몽’, 영화 ‘강력3반’,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 내공을 탄탄히 쌓아오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또한 JTBC ‘퀴즈의 신’, TV조선 ‘골프왕3’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각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게 활약하며 특유의 뛰어난 언변과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다채로운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윤태영이 국내 최고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자랑하는 SM C&C와 함께 하게 돼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지 기대와 관심을 모은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