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0/434492_240887_2345.jpg)
[CBC뉴스] 23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 39회에서는 새 MC로 합류한 배우 권율과 함께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우리나라에 베이글 대유행을 일으킨 핫플 중의 핫플. SNS 인증샷을 부르는 유럽풍 분위기의 인테리어에 손님들 입맛 저격하는 다양한 베이글과 크림치즈 조합으로 단숨에 오픈런 성지이자 웨이팅 필수 맛집으로 떠올랐다.
전통 뉴욕 베이글과는 차원이 다른 식감과 맛의 조화를 이룬 포테이토 치즈 베이글부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갈릭크림치즈 베이글, 고소한 참깨 베이글에 플레인 크림 치즈와 꿀을 발라 먹는 시그니처 메뉴까지 어떻게 먹어도 실패 없는 맛으로 기나긴 웨이팅이 용서된다.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잡아 연일 손님들 줄 세운다는 이 집의 비결을 공개한다.
도심 속에서 캠핑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야장 맛집이 있다? 라탄 소재 소품을 활용한 이국적 인테리어에 전부 야외석, 한 켠에 마련된 모닥불에서 불멍이 가능해 새로운 분위기를 찾는 핫플러들에겐 이미 소문난 곳이다.
뿐만 아니라 불향 가득한 바비큐 소금치킨을 또띠아에 싸 먹는 이색 조합은 재방문을 부르는 맛이라고 게다가 마성의 맵단 소소로 밥을 부르는 바베큐 양념 치킨과 목살 수제 햄은 어디서도 맛 볼 수 없는 메뉴다. 산장에 온 듯한 분위기에서 다채로운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율슐랭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곳의 줄 서는 이유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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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