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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아레나’ 글로벌 정식 출시
![사진제공=넷마블.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156_241672_3715.jpg)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블록체인 기반 대전 격투 게임 ‘킹 오브 파이터 아레나(THE KING OF FIGHTERS ARENA)’를 글로벌(한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전했다.
서비스 대상 지역의 모든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하여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고 한다.
‘킹 오브 파이터 아레나’는 넷마블과 일본 SNK의 두 번째 협업 작품으로, 전작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노하우를 쌓아온 넷마블네오에서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NFT와 게임 토큰 등 블록체인 시스템이 적용된 이 게임에서는 ‘킹 오브 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해 간편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킹 오브 파이터 아레나'에서 ‘컨트롤러 NFT’를 장착하고 대전을 치를 경우 승패 여부에 따라 '파이트 머니(FM)'를 획득할 수 있다. 또 각 파이터 기반 NFT ‘파이터 카드’를 소유하면 해당 파이터의 게임 플레이가 이뤄질 때마다 '파이트 머니' 수익의 일부를 얻을 수 있다.
획득한 '파이트 머니'는 게임 토큰인 '파이터즈 클럽 토큰(FCT)'과 교환하거나 파이터 마스터리 업그레이드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파이터즈 클럽 토큰'은 브릿지 토큰인 MBXL을 거쳐 MBX와 교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자동차 ‘디 올 뉴 그랜저’ 선봬
현대자동차가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이하 그랜저)’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랜저는 지난 1986년 출시된 세단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에 출시한 그랜저는 대담한 존재감과 이에 걸맞은 혁신적 신기술로 빚어진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과거부터 이어져 온 신뢰와 유산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모빌리티로 전환되는 미래 가치를 담아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상품성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 신한DS와 맞손…클라우드 사업 전반 제휴
메가존클라우드가 신한금융그룹 ICT 전문기업 신한DS(이하 ‘신한DS’)와 손잡고 클라우드 사업 전반에 대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혀 눈길을 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DS와 메가존클라우드는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전환 전략 중 하나인 디지털금융 혁신을 위해 클라우드 전환 및 매니지드 서비스 운영 사업 전반에 대해 서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전환에 시너지를 내며 더 나아가 국내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흐름 촉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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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