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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 택시 맛객’에서는 홍게 맛집을 소개한다.
경상북도 울진에 위치한 이 식당은 제철을 맞은 홍게찜을 맛보기 위해 찾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7∼8월 금어기를 거치면서 살이 오른 홍게는 지금이 맛이 달고 향도 좋다.
울진에서 잡히는 홍게는 심해에 서식하며 대게 못지않게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 인기가 많다. 대게와 달리 홍게는 수심 천 미터가 넘는 깊은 바다 속에 살기 때문에 통발을 이용해 잡는다. 가격은 영덕·울진 대게에 비해 저렴하지만 대게보다 키토산이 더 풍부하다.
방송에서 소개되는 식당에서는 홍게 1kg을 30,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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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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