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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개그우먼 송은이가 스페셜 MC로 등장한다.
이날 송은이가 등장하자 "미우새 중에 진짜 미우새", "미우새 왕대장이 떴다"며 모두 가족마냥 그를 반긴다. '만년 솔로'(?) 송은이는 "남자한테 아예 관심이 없는 거냐"라는 질문에 "지금껏 내 연애는 상대가 다 적극적으로 좋아해서 이루어졌다"며 반전 연애사를 밝혀 눈길을 모은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는 그 말의 진실 유무에 더 관심을 가지는 바람에 폭소가 이어졌다는 후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은이의 믿기 어려운(?) 연애 히스토리는 계속된다.
더욱이 과거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봤던 한 톱 배우한테 심쿵했던 일화를 고백해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는데, 과연 그 톱배우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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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후 598개월 이상민
낚시터로 향한 상민과 딘딘, 그리고 조영남(나이 78)과 백일섭(나이 79). 알고 보니 조영남과 백일섭은 고등학교 동창 사이. 욕설이 난무하는(?) 찐친 케미에 눈치 보기 바쁜 상민과 딘딘. 잠시 후, 짝사랑녀(?) 이효춘(나이 73)의 등장에 잔뜩 긴장한 조영남. 끊임없이 매력 어필하던 그는, 급기야 “좋은 아파트 있다”며 상상초월 고백 멘트를 던지는데 과연 69금 로맨스의 결말은?!
♥ 생후 564개월 김준호
미우새 아들들의 좌충우돌 가을소풍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상상초월 상품들이 걸린 '양말 벗기기 대결' 에 나선 아들들. 유치 찬란 작전타임은 물론, 게임 시작과 동시에 대환장 몸 개그에 돌발 상황 속출해 녹화장을 폭소케 한다. 그리고, ’대형 짐볼 버티기‘ 게임 도중 종국의 뜻하지 않은 굴욕과 함께 최진혁의 역대급 잘당미(?)가 드러나고 마는데.
한편, 회비가 걸린 미우새 '의리 게임'이 시작되고 의리 or 배신 중 하나만 선택해야하는 아들들. 잠시 후, 예상치 못한 아들들의 선택에 녹화장 발칵 뒤집힌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들들의 ‘미우새 가을 소풍’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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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