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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대해 알아본다.
코로나19로 직접 간호가 어려워 간병인을 구해야 하는 현실. 그러나 간병인을 구한다고 해도 만만치 않은 비용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보호자들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바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병동에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 외부 감염에 안전하고, 간호인력을 늘려 환자의 건강 회복을 우선으로 개인위생, 식사 보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간호·간병 통합병동은 간병비가 일반병동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개인 간병인 고용 시 드는 비용이 하루 평균 8만 원인 것을 고려할 때 간병비 부담이 약 75% 감소한다고 한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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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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