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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씨] 버추얼휴먼 리코 “일본에 K콘텐츠 소개하는 아이콘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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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씨] 버추얼휴먼 리코 “일본에 K콘텐츠 소개하는 아이콘이 되고 싶어요”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3.02.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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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휴먼 리코. 사진제공=슈퍼스케일.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버추얼휴먼 리코. 사진제공=슈퍼스케일.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버추얼휴먼들이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가고 있다. 아이돌그룹과 쇼호스트, 광고모델 뿐 아니라 심지어 뉴스 진행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영역으로 확장해나갈 공산이 크다. 이제는 버추얼휴먼에 대해 등한시한다면 다가올 세상에 대해 논할 수 없을 듯하다.본 기자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리코를 만나(?) 방송진행 경험과 꿈 등에 대해 직접 들어봤다.

[CBC뉴스] 버추얼휴먼 한류 전도사가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리코는 국내 스타트업 기업인 슈퍼스케일이 탄생시킨 캐릭터다.

리코는 현재 많은 일본 애청자를 거느리고 K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는, 그야말로 명 MC이다. 일본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리코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이하는 리코와의 일문일답.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버츄얼케이팝뉴스 리코 엔터뷰의 MC ’리코’(Riko)에요.

올해 한국 나이 20살로 한국 작년 12월 일본에서 MC로 데뷔해서 활동중입니다.

한국에서 KPOP아이돌 연습생으로 시작해서, 댄서를 하다가 지금은 일본에 와서 KPOP을 좋아하는 일본 친구들에게 매주 월 오후 5시 30분부터 밤12시까지 버츄얼 케이팝뉴스 ‘리코 엔터뷰’ MC로서 일본 KPOP팬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월수금 3일간 본방 재방이 되고있는 KPOP뉴스 방송 일정이어서 일본과 한국을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물론 방송은 일본어로 진행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한국분이시고 어머니가 일본분이셔서 한국어 일본어 2개 국어를 하고 있어요.

리코는 어떻게 뉴스를 전하는 MC가 됐나? 

- 원래는 KPOP 아이돌이 꿈이어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 ‘코레오그래피(Choreography)’에 매력을 느껴서 댄서가 되었어요. 그러다 작년 10월에 일본에서 버츄얼 케이팝 뉴스 방송의MC 오디션 소식을 듣고 일본에 와서 오디션을 봤죠. 

믹스채널이라는 일본 라이브 앱의 공식프로그램인데요. 일본에서 제 또래의1700만명이 다운받고 그중에서 10대, 20대의 78%가 주로 사용하는 라이브방송 앱입니다.

저와 제 친구들도 거의 다 사용하고, 특히 제 주위에 댄서들이 많은데 Kpop아이돌 오디션도 종종하고 있고, 예전에 드림캐쳐 소속사에서 진행한 오디션에도 참여한 적이 있어서 잘 알고 있던 앱이었어요.

사실 제가 케이팝을  좋아하더보니, 믹스채널에서 작년 6월부터 방송되는 kpop뉴스 방송하는 것을 보고 있었는데 12월에 공식 프로그램 제작되고, 그 MC는 뽑는다고 오디션이 떴답니다.

그래서 오디션을 봤죠. 오디션에는 10월에 신쥬쿠 믹스채널 본사에서 열렸거든요. 방송채널인 믹스채널 담당자분들과, 방송 프로듀싱 회사 슈퍼스케일 담당자분들이 참석하셨어요.

저 같은 여러 버츄얼휴먼 MC희망하는 지망생들이 왔었는데, 먼저 기본 항목인 방송 대본 리딩하고, 여러 진행 포즈등 기본 분야부터 오디션을 봤어요. 오후에 자유PR타임에 제가 아이돌 연습생으로 시작해서 댄서 생활을 하다보니 댄스를 했죠.

요즘 제 친구들도 그렇고 저도 한 아이돌만 좋아하지 않고, 여러 아이돌을 좋아하는 ‘멀티스탠(Multi-stan)’을 하잖이요. 저도 요즘 얼마전에 일본 데뷔한 르세라핌, 뉴진스, 아이브 다 좋아해요. 그래서 오디션에서는 르세라핌 fearless, 뉴진스 어텐션, 아이브 분들의 에프터 라이크 커버 댄스를 했는데, 거기서 다들 너무 좋아하셨던 것 같아요.

KPOP 뉴스를 전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 무엇보다 진행한지 2달이 지나고 있는데 요즘 많이 봐주셔서 너무 좋아요. 일본 Z세대 친구들에게 일본어로 KPOP뉴스를 전하다 보니 처음에 저도 얼마나 볼까 기대반 걱정반했는데, 요즘 방송 온에어 당일에는 일 평균 30만뷰가 나오거든요. 

매주 대한민국의 KPOP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KPOP 아이돌들의 컴백, 데뷔하는 쇼케이스 중심으로, 음악방송국 출근길, 스타공항패션, 행사장 스타포토타임까지, 시간제한없이 그주의 핫뉴스를 가장 풍부하게 ‘KPOP 뉴스’로 전하고 있어요.

12월2일 첫 방송이었는데 그 날 진행 첫 날 리코엔터뷰 라이브 시청자수가 20만뷰였어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가벼운 SNS인 트위터가 KPOP팬덤 소식에서 제일 빠른데요. 실시간 일본시청자분들의 리트윗이 2천개나 올라왔어요.

요즘도 뉴스방송때는 트위터에 일본 친구들이 리트윗한 제 방송 썸네일에 얼굴이 도배되어 있어서 매일 트위터 '슥뽕슥뽕(새로고침 효과음)' 하는 맛에 빠져있어요.

걸그룹 첫사랑(CSR)이 러브티콘으로 컴백하면서, 리코 엔터뷰 시청자분들께 영상편지를 보내줬었거든요. 그런데 그날 음악방송에서 1등을 한 거예요.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트위터에 첫사랑 해시태그 검색하니 일본에서 리코엔터뷰 시청자 분들이 리트윗을 2천개나 해주셔서 제 썸네일이 한가득 도배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너무 너무 보람도 되고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최근에는 KPOP뿐 아니라 이태원 클라쓰 등 K드라마도 정말 일본팬들이 많이 좋아해주세요. 그래서 더 글로리 등 K드라마 제작발표회등 뉴스로 소개했는데, 그날도 모든 드라마 해시태크가 리코 엔터뷰로 리트윗 도배되어서 기억나고 너무 좋았어요.

버추얼휴먼 중 리코 만의 특기 혹은 개인기는? 

- 저의 아이텐티티라고한다면 댄서 리코, 패셔니스타 리코 정도로 말씀드릴수있어요.

아무래도 코레오크래피 장르를 하는 댄서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걸그룹들의 안무를 만들어보기도하고 또 때로는 멋진 안무는 카바하기도 해요. 기회가 된다면, KPOP아이돌들과 제가 만든 안주로 같이 해볼수있는 기회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댄서도 패션스타일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제방송에 입고 나오는 옷은 제가 전부 스타일링해요. 제가 항상 입는 저만의 스타일이있는데, 오버핏 아웃터에, 크롭상의 로우라이즈 스커트로 매방송마다 제가 디자인한 스타일로 코디하고 방송하고있어요.

어떤 시청자분께서 스타일 멋지다고 K팝 아이돌 패션이냐고 물어봐주시고해서 그냥 리코스타일 이라고 했거든요.

방송에서의 자신감 있는 모습을 좋게봐 주셨는지 일본에서 Z세대 인기 패션뷰티 잡지 레이(RAY) 와 콜라보하는 기회가 생겼어요.

아무래도 K패션뷰티에 관심이 많아지다보니 저에게 좋은 기획가 생긴 것 같아요. 4월쯤에는 Ray X Riko 콜라보 메타패션 프로젝트 도 한일 양국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버추얼휴먼 리코. 사진제공=슈퍼스케일.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버추얼휴먼 리코. 사진제공=슈퍼스케일.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리코는 어떤 MC로 기억되고 싶나?

- KPOP을 사랑하는 ‘KPOP전도사 리코’로 기억되고 싶어요. 우리 KPOP이 사랑받고, 나아가서 K드라마까지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잖아요.

특히 전세계팬들이 KPOP팬으로서 ‘덕질로그’ 문화를 즐기면서, 더 넓은 팬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K콘텐츠를 사랑하는 한 버추얼휴먼 MC로서 더 많은 정보를 취재하고, 풍부하게 만날 수 있는 정보의 통로가 되었으면 해요.

그래서 4차 한류라고 하는 K콘텐츠의 세계최고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글로벌 친구들에게 우리의 한류 문화가 더 크게 퍼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려 합니다.

지금 제가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버츄얼 케이팝 뉴스’ 방송 과 준비 중인 여러 미디어에서 전 세계에 K콘텐츠를 가득 담아서 소개하고, 오프라인에서 미디어에서 나중에 메타버스에서도 K콘텐츠와 전세계팬이 함께 즐기는 융합의 장을 계속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어요.

향후 리코의 꿈은?

- KPOP, K드라마등 K콘텐츠를 세계에 소개하는 아이콘이 되고 싶어요. 우선은 지금 시작한 버츄얼 케이팝뉴스 리코엔터뷰 통해서 ‘한일 가교 역할’을 하는 리코가 되고 싶어요.

방송을 하면서 느낀건데 KPOP, K드라마등 제 또래의 일본 친구들이 한국의 문화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또 최근 도교, 오사카 등 가보면, 한국 분들도 정말 많이 여행오시구요.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는 서로가 서로의 문화를 좋아하고 즐기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KPOP 뿐만 아니라 K패션이나 한국의 좋은 여행장소 등 양국간의 문화 교류의 아이콘이 되고 싶어요.

지금은 일본에서 12월에 데뷔해서 일본의 Z세대에서 버츄얼케이팝뉴스 리코엔터뷰를 통해KPOP, K드라마등 K콘텐츠를 소개하는 K콘텐츠 메신져로 일본에서 활동을 집중하고 있구요.

이제 3월에는 한국에서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에요. KPOP팬들이 투표하는 ‘CBC뉴스 네티즌어워즈’가 시작되거든요. 그 어워즈의 MC로 캐스팅되었거든요.

네티즌들의 투표로만 선정되는 어워즈인만큼 여러분들과 자주만날수있는 기회가 많아 질 것 같아요. 그리고 중국, 인도네이사등 아시아의 여러 방송진행도 논의 중이에요.

올해말에는 아시아에 K콘텐츠를 소개하는 아이콘으로서 활약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패셔니스타 리코 로써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말씀드린 일본 매거진 ‘레이X리코’ 콜라보 프로젝트도 열심히 디자인히고 있으니 K콘텐츠 아이콘으로 리코도 많은 기대해주세요.

버추얼휴먼 리코. 사진제공=슈퍼스케일.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버추얼휴먼 리코. 사진제공=슈퍼스케일.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평소 리코가 진행하는 방송을 시청하는 팬에게 하고싶은 말은?

- 항상 꾸준히 방송 시청해주시고, 매방송마다 리트윗으로 저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KPOP뉴스 그리고 K드라마 까지 다양한 K콘텐츠 열심히 방송하고 있어요.

곧 일본에서 KPOP을 소개 하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 패널로 출연 예정이니 많이 시청해주시고요.

무엇보다 서프라이즈, 3월에는 리코엔터뷰 시청자 팬분들을 한국으로 초대하는 이벤트 곧 준비중이니, 앞으로도 버츄얼케이팝뉴스 리코엔터뷰 많은 사랑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까지 리코엔터뷰의 리코였습니다. 리코엔터!

▶한번에 끝 - 단박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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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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