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루나소프트.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4/439658_246850_2922.jpg)
[CBC뉴스] 이커머스 전문 IT 솔루션 기업 루나소프트(대표 박진영)가 빅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ENLIPLE)과 인공지능(AI)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인라이플이 보유한 고객관계관리 솔루션을 활용한 사업 모델 진행, 커머스에 적합한 광고 사업 비즈니스 연계, 양사 빅데이터를 활용한 애드테크 신규 사업 추진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설명이다.
루나소프트는 국내 3만8000여개 유료 고객사를 대상으로 SNS기반 AI챗봇과 비즈메시지, CRM 솔루션 등 브랜드와 소비자들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이커머스 전문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쇼핑몰 운영 및 마케팅 노하우 등 전반적인 비즈니스 솔루션도 제시하며 중소상공인(SME)을 비롯한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 카페24 등 영향력 있는 글로벌 플랫폼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이커머스 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박진영 루나소프트 대표는 “인라이플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루나소프트는 국내 38,000개 유료고객사에 이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브랜드들이 성공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고 역량 있는 파트너들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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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