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크래프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4/439780_247039_5054.jpg)
[CBC뉴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독립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이 실시간 PVP 액션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의 업데이트를 11일 진행하고 신규 레전드 ‘알리’를 출시해 화제다.
스매시 레전드의 33번째 레전드인 ‘알리’는 쌍단검으로 적을 공격하는 암살자 타입의 레전드라고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스매시 패스 정규 시즌 ‘챕터8: 알리 파서블’이 시작했다. 해당 패스를 구매하고 보상 10단계를 달성하면 ‘알리’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패스의 콘셉트를 설명하는 ‘스매시 패스 툰’과 신규 레전드 ‘알리’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매시 툰’이 스매시 레전드 도서관에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스페셜 각성 상자’ 1개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쿠폰을 발급했다. 쿠폰은 스매시 레전드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 오후 2시까지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5민랩은 지난달 시작한 스매시 레전드 2주년 이벤트를 최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글로벌, 한국, 인도네시아, 태국의 공식 스매시 레전드 페이스북에서 약 3주간 진행한 커뮤니티 이벤트에 5천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등 호응이 높았다고 한다.
박문형 5민랩 대표는 “2주년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에 대해 이용자들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또 “2주년 이벤트 기간 동안 동시 접속자 수가 2배 이상 늘어나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매시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및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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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