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창립 60주년을 맞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2일, 'MG희망나눔 깡총적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새마을금고의 노력은 그동안 꾸준히 이어져왔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박차훈)은 4년 째 출생자 이름으로 통장 개설 시 10만원 이내의 ‘출생축하금’을 지원하는 저출생 극복 지원 사업을 시행중이라고 알렸다.
이 외에도 새마을금고는 아동‧청소년 그룹홈의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MG Dream 하우스 사업‘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 주거 장학 사업‘ 등 생애주기별 사회공헌 사업으로 미래세대를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지난 60년 간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MG가 만드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에 힘쓰며 ESG경영 실천과 국가 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