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964_249511_3033.jpg)
[CBC뉴스] 장마가 북상하면서 태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여름 엘리뇨의 영향으로 긴 장마가 예상된다고 한다. 호우 태풍시 침수된 도로 교량 지하차도를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하수구가 역류되면 긴급 대피해야 한다.
기상이변과 함께 태풍은 큰 재난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이맘때를 떠올리면 태풍 차바 태풍 에어리 태풍 송다 태풍 트라세 등은 기억에 남는다.
특히 힌남노는 현재도 회자되고 있는 태풍이다. 지난해 8월 강타한 힌남노는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경상권 지역에 큰 피해를 주고 사람들의 마음을 할퀴었다.
당시 힌남노 침수로 인해 공장가동이 멈출 정도였다.
올해 많은 기관들이 이를 교훈으로 장마철 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민관합동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도 있다고 한다. 수해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큰 곤욕을 치를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 것이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