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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이유리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스파서울에서 진행된 체리데이(7월2일)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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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출시를 알리기 위해 매년 '체리데이'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체리데이'는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올해는 연기경력 22년차의 국민배우 이유리가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절대 동안의 아름다움이 체리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올해의 체리뮤즈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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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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