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2041_249585_457.jpg)
[CBC뉴스] 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 집에서는 목소리 좀 줄여!'라는 주제로 흥 하나로 전국을 주름잡은 스타 노래 강사들이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 노래 강사로 내가 제일 잘 나가~
-노래 강사 정진향! 언니, 솔직히 내 덕에 노래 강사 하고 있는 거잖아! “노래 교실 수강률 박빙! 언니가 저만큼 잘나갈 수 있었던 건 일찌감치 언니의 끼를 알아본 저의 공이 컸죠”
-노래 강사 박미현! 노래 교실을 흥행시킨 1등 공신은 바로 나다! “사람들에게 노래 교실을 알리기 위해 일주일에 무려 21곳에서 강의를 뛸 정도로 열심히 살았죠”
■나이 들수록 목소리 커지는 아내가 꼴 보기 싫다 VS 나이 들어도 뻔뻔하고 당당한 남편이 꼴 보기 싫다
-가수 박구윤! 나는 이제 감자탕도 눈치 보며 먹는 신세가 되었다 “출산 후 180도 돌변한 아내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감자탕 하나도 눈치 보며 먹고 있죠”
-노래 강사 정성을! 뻔뻔한 남편도 나이가 드니 안쓰러워 보이더라고요 “시어머니 보다 잔소리가 더 심했던 우리 남편! 나이 들고 점점 힘이 빠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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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