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4일(화), 한국마사회 청담지사(지사장 김대환)와 함께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역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푸드나눔 봉사활동은 혹서기 및 환절기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한국마사회 청담지사의 기부금 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20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은 서울 적십자사 서초강남나눔터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직접 빵을 굽고 김치를 담으며, 건강식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푸드패키지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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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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