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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연 매출 10억의 25년 부대찌개 맛집을 소개한다.
경기도 고양시. 점심시간이 찾아오기도 전, 문을 열자마자 포장 손님들로 북적이는 가게. 오늘 메뉴의 정체는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으로 한국인의 국물 사랑에 딱 맞는 메뉴 부대찌개다.
이 동네에서만 장사를 시작한 지 벌써 25년, 연 매출만 10억을 자랑한다는 옆집부자만의 장사 비법 중 하나는 남다른 포장 서비스. 무려 25% 할인된 가격에 더 푸짐해진 양까지 아주 제대로 챙겨준다.
같은 부대찌개라 해도 모두 같은 맛을 내는 건 아닐 터, 부대찌개의 맛을 결정하는데 과언이 아니라는 햄과 소시지에도 숨어있는 특별한 비법은 바로 업계에서 가장 최고급으로 칭한다는 가장 비싼 햄과 소시지를 개업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고집해오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부대찌개가 짜고 자극적인 인스턴트 음식이라는 편견을 깨트리고자 수많은 연구 끝에 탄생한 레시피는 바로 무와 시래기.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무의 시원한 맛과 단맛을 최대로 끌어낸 다음 양념장에 넣는 옆집부자만의 특별한 비법이다.
무려 20여년 한자리에서 사랑을 받아온 옆집부자의 부대찌개이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타격은 피할 수 없었다. 빚에 쫓기다 결국 가게 문을 닫기도 했다는 옆집부자. 그런데 단골손님들의 아주 특별한 응원 덕분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장사를 이어갈 수 있었고, 다시 재기에 성공했다는 옆집부자. 그뿐만 아니라 옆집부자의 곁에는 수년간 함께해 온 특별한 조력자들이 있었다. 사람이 경쟁력이라는 오늘의 옆집부자를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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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