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333_249897_2729.jpg)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에 합류한 tvN '도깨비'(드라마대상) 공유, 이동욱 (이하 남자연기상), 김고은(여자연기상) 등 '도깨비 패밀리'를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첫 방영한 드라마 도깨비는 글로벌한 인기를 누린 바 있다. 특히 '김신 역'의 공유와 '저승사자 역'의 이동욱, '지은탁 역'의 김고은 등이 열연하며 이목을 모았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333_249894_1756.jpg)
6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도깨비는 10득표, 0.7% 득표율로 드라마대상 10위에 랭크돼있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333_249895_186.jpg)
같은 시각 공유(20득표, 0.6%)와 이동욱(13득표, 0.4%)은 각각 남자연기상 9위와 10위에 랭크돼있다. 김고은(13득표, 0.5%)도 여자연기상 9위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333_249896_1817.jpg)
즉, 현재까지는 팬심이 결집하지는 않은 모양새다. 다만 이들의 글로벌 인기를 감안하면 언제든 상위권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깨비 패밀리가 상승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