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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의 열기가 뜨겁다. 특히 이달 합류한 JTBC '킹더랜드'를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59분 기준 킹더랜드는 268득표, 9.4%득표율로 3위에 랭크돼있다.
현재 이 부문 1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1775득표, 62.2%)이 차지하고 있다. 2위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425득표, 14.9%)다.
기존 두 상위권 드라마의 뒤를 킹더랜드가 추격하고 있다. 현재 드라마대상 4위부터 10위까지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3'(168득표, 5.9%) JTBC '나쁜엄마'(55득표, 1.9%) KBS2 '진짜가 나타났다!'(38득표, 1.3%) TV조선 '아씨 두리안'(35득표, 1.2%)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34득표, 1.2%) ENA '마당이 있는 집'(33득표, 1.2%) tvN '도깨비'(23득표, 0.8%)이다.
한편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주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여주 천사랑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만들어가는 이야기이다. 이준호와 임윤아가 각각 남주와 여주로 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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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