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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필에너지의 2일차 공모주 청약은 예상대로 뜨거웠다. 최종 균등배정 경쟁률은 미래에셋 0.59 , 삼성증권 0.33으로 마감되면서 투자자들은 자신이 균등배정 대상자가 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알멕의 신화를 재현할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필에너지도 영향을 받은 것 같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필에너지는 14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인데 16조원의 증거금을 모은 흥행대박답게 관심도 메가톤급이다.
2차전지 관련 산업이 최근 각광을 받은 것을 보고 상장가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여전히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코스닥 입장을 해봐야 결과치를 알 수 있다는 조언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최근 상장된 공모주인 알멕이 0.34로 높은 흥행열기 속 마무리된 바 있어 필에너지를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필에너지는 오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수요예측에서 1812대1을 기록한 경쟁률 만큼이나 많은 수익을 줄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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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