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해당 식당 인스타그램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576_250157_3821.jpg)
[CBC뉴스] 10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5000원 냉동삼겹살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요즘처럼 치솟는 물가에도 단돈 5천원으로 삼겹살을 맛볼 수 있는 강동구청 맛집으로 통한다.
이곳은 구이용 고기 뿐 만 아니라 충무김밥, 청국장, 김치찌개, 면류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고 점심식사도 가능하다.
구이용 고기 메뉴로는 냉동삼겹살 5000원, 대패삼겹살 5500원, 대패목살 5500원이 있다. 첫 주문시 3인분부터 가능하며 1인분 기준 120g이다.
셀프바가 마련돼 있고 셀프바에는 쌈야채, 파절이, 마늘, 고추, 쌈장, 김치, 콩나물무침, 양념류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고기는 매일 아침마다 사장님이 직접 공수해오기 때문에 고기의 질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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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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