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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은 자이언트 펭TV와 박막례 할머니의 2위 다툼으로 인해 매우 열기가 뜨겁다.
10일 오전 11시 39분 기준 자이언트 펭TV는 78득표, 19.3%득표율을 획득했으며, 그 뒤를 박막례 할머니(74득표, 18.3%)가 맹추격하고 있다.
박막례 할머니는 지난달 셀럽대상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인기스타이다. 때문에 펭수와의 2위권 승부는 네티즌 어워즈 유저들의 관심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현재 셀럽대상 1위는 빠니보틀(125득표, 30.9%)이 랭크돼있다. 즉, 상위권을 유튜버들이 차지하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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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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