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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에이엘티의 공모주 청약 첫째날이 마감됐다. 에이엘티의 첫날 최소 청약기준 균등배정주식수는 약 0.618주다. 에이엘티는 첫날 균등 ‘1주’가 깨지는 인기를 과시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첫째날이 맞냐며 이런 추세라면 한 주도 못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최근 공모주 청약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 주 받는게 어렵다 싶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때문에 청약 둘째날을 향해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에이엘티는 앞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835.7:1의 흥행을 기록하며, 공모가가 희망 범위 1만 6700원~2만 500원을 초과한 2만5000원에 확정된 바 있다.
이같은 인기에 ‘따따블(상장 당일 공모가의 400% 상승)’ 신화가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에이엘티 청약 주관 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에이엘티는 오는 27일 상장된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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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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