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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센서뷰 상장 첫날 주간사인 삼성증권 서버에 지연이 발생해 일부 투자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센서뷰에 대한 뜨거운 인기 때문인지 센서뷰에 대한 거래가 매우 어려웠다.
일부 매도 주문자에 따르면 팔렸는지 안 팔렸는지 헷갈려서 곤혹스러웠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관계자가 본지에 전한 바에 따르면 "매매 주문 체결 확인과정에서 조회하는 화면이 9시~9시9분까지 지연됐다"고 한다.
센서뷰 공모주를 배정받은 일부 투자자들은 타이밍이 안 맞아서 손해를 본 것 같다면서 아쉬움을 피력하기도 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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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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