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445_251016_4735.jpg)
[CBC뉴스] 22일 밤 11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도 밖에서는 잘나가는데 왜 무시해!'라는 주제로 가수 이정현 남편 박유정, 가수 방주연, 배우 선우은숙과 남편 유영애 아나운서 등이 출연해 나를 무시하는 가족들을 향한 한 맺힌 속풀이 시간을 갖는다.
■ 여자는 잘나가도 결혼하면 끝이라는 시어머니 VS 나를 무시하는 건 시댁밖에 없다는 며느리
- 가수 방주연! 너는 ‘ㅇㅇㅇ’라서 옷을 그렇게 입니? “가수로 잘 나가던 나를 ‘딴따라’라며 모질게 구박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만 생겼죠”
- 배우 전성애! 결혼과 동시에 ‘배우 전성애’라는 이름은 잊혀지더라고요 “한때 연극판에서 주인공을 꿰찰 정도로 이름을 날렸지만 결혼과 동시에 제 배우 경력은 뚝 끊겼죠”
■ 나만 보면 밥 달라는 남편이 짜증 나는 아내 VS 나를 가장 대우 안 해주는 아내가 짜증 나는 남편
- 의사 여에스더! 나밖에 모르던 홍혜걸을 며느리한테 빼앗겼다 “20년 동안 저밖에 모르던 남편! 이제는 며느리한테 푹 빠져 운전기사까지 붙여줄 기세더라고요”
- 야구 해설 위원 양준혁! 나는 어린 아내에게 밥도 못 얻어먹는 신세다(?) “나이 19살 연하의 아내에게 늘 구박받는 나! 아내가 어쩌다 밥이라도 차려주면 너무 고맙더라고요”
■ 방송 최초! 선우은숙♥유영재 스튜디오 동반 출연!
- 아나운서 유영재, 선우은숙 남편으로 산 지 1년 차?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신혼여행 뒷이야기부터 삼식이(?) 논란 해명까지! 잘나가는 아내의 남편으로 살며 겪은 말 못 할 고충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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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