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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2일 밤 10시 30분 OCN에서는 영화 '늑대사냥'을 방영한다.
영화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물이다.
'늑대사냥'은 전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이 볼거리이다. 무엇보다 장르 영화의 마스터 김홍선 감독이 선보이는 서바이벌 액션이라는 점에서 지금껏 청불 영화에서 본 적 없었던 가장 젊고 강력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늑대사냥'은 평범한 범죄 액션 영화에서 시작해 기묘한 SF 판타지 장르로 방향을 튼 뒤에는 '엑스맨'이나 '마녀' 같은 히어로물을 연상케 하는 결말을 보여준다.
'늑대사냥' 줄거리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서인국),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장동윤)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품고 탑승한다.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태평양 한 가운데의 지옥,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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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