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로고. 홈페이지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4024_251605_4237.jpg)
[CBC뉴스] 27일과 28일 양일간 총 6개 주간사에서 진행된 공모주 파두의 청약결과, 최소 청약기준 균등배정주식수는 한국투자증권 2.28, NH투자증권 3.35주, 한화투자증권 3.23주, 유진투자증권 3.16주, 현대차증권 3.15주 KB증권 0.43주로 각각 나타났다.
최소 청약자의 배정확률로 본다면 KB증권이 가장 적은 수량을 받고, NH투자증권이 가장 많은 수량을 받을 예정이다.
앞서 파두는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 362.9:1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인기 공모주들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수치라고 볼 수 있으나, 공모주 배정 주식수가 곧 수익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때문에 상장 당일 성적표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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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두는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SSD 컨트롤러이다. 파두는 오는 8월 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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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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