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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파두 2일차 공모주 청약이 시작됐다. 파두는 반도체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파두는 플래시 스토리지 기술과 플래시 스토리지 공급망을 혁신하는 팹리스 반도체 회사이다. 기관수요예측 결과는 335대 1이었다.
파두의 균등배정주수는 NH, 한국투자, KB 증권, 한화투자, 유진증권, 현대차증권이 다를 듯 하다. 장 초반인 10시 4분 현재 가장 많은 균등배정 주식수 11주, 가장 적은 것은 0.62이다. 이 수치는 언제든 변화가 가능해 주시할 필요가 있다.
파두는 공모 청약 첫날부터 핫이슈가 된 바 있다. 균등배정주식수의 편차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6개의 증권사에서 실시된 청약은 많게는 두자리수에서 0점대까지 증권사에 따라 편차가 컸다.
이는 각 증권사의 공모주 수량 때문에 빚어진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모두 마감시간까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균등배정수의 격차가 상장시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것 같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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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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