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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 합류한 정미애와 선미가 상위권으로 도약할 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오후 4시 31분 기준 정미애(5득표, 0.1%)와 선미(4득표, 0.1%)는 각각 여자가수상 9위와 10위에 랭크돼있다.
이들은 8월 네티즌 어워즈 초반 여자가수상 하위권에 위치해있다. 다만 두 스타는 언제든 네티즌 어워즈 슈퍼스타로 도약할 수 있는 인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1위 송가인(1645득표, 44.2%)과 2위 양지은(1447득표, 38.9%)의 아성을 넘을 지도 관전포인트이다.
한편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은 3월부터 트로트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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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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