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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초전도체 쓰나미가 4일장에서 얼마나 힘을 발휘할지가 관심사이다. 단기과열로 인해 일부 거래정지가 나왔고 관련주는 3일 일제히 상한가를 친 바 있다. 다만 4일 장이 시작하자마자 급락하기도 했다.
9시29분 현재 덕성은 9220원(-4.8%)이다. 덕성우는 9050원으로 전일가 대비 16.5% 내렸다. 서원은 1933원으로 약 12.9% 내린 상태다.
하지만 상한가를 친 종목들이 4일 시장에서 얼마나 위력을 나타낼지에 대해서는 미지수이다.
서남 서원 덕성 덕성우 등 관련주들은 시간외단일가에서 힘을 못쓰고 매도 우위를 드러냈다.
4일 지표가 앞으로 초전도체 테마의 분수령이 될 것 같다.
희망이 오히려 실망으로 바뀌면 폭발력은 극에 이를 수도 있어 시장을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특히 한국초전도저온학회가 LK-99에 대해 상온 초전도체가 아니라는 결론을 낸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에 정확한 판단이 시장을 결정할 것 같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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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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