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두리안 인물관계도. TV조선 홈페이지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944_252459_5434.jpg)
[CBC뉴스]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 15회 예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씨 두리안에서 가장 단순하지 않은 것은 인물관계도라고 할 수 있다.
아씨두리안에서 나온 장면중 두리안이 넋두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매우 흥미를 자극하는 신이다.
아씨두리안에서 두리안은 미래 세상에 오니 부평초가 따로 없어라며 탄식을 한다. 단아한 한복에 신세한탄을 하는 듯한 모습이 애초롭게 느껴진다.
발길에 채이는 돌마냥 이리저리 이집 저집 돌아다니는 신세를 스스로 가엽게 여기는 것이다.
시어머니는 30년이하 남자와 커플링을 맞추고 큰 며느리는 이를 시기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런 와중에 김소저의 밝은 모습이 펼쳐져 관심을 끌기도 한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