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313_252806_3151.jpg)
[CBC뉴스] 이찬원이 콘서트에서 오내언사를 실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오내언사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합니다'라는 팬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이차원의 속마음을 이르는 단어이다.
이찬원은 'ONE DAY' 공연에서 콘서트 피날레 노래가 끝나자 손을 흔들며 팬들을 향해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며 "조심히 돌아가시라"고 말했다.
한편 이찬원은 9일 오후 소속사와 별개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부상이 아니라고 직접 밝혀 팬들에 대한 예의를 지켰다.
이찬원이 사고 상황을 세세히 알리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팬들을 위한 배려심 차원이라는 것이다. 걱정을 더이상 끼치지 않는다는 차원에서 결정한 것이고 볼 수 있다.
이찬원은 평소에도 매너가 매우 좋은 가수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태도를 보면 맞는 것 같다는 것이 평가이다.
이에 대해 팬클럽 회원들도 그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올리며 쾌유를 빌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