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6070_253529_4215.jpg)
[CBC뉴스] 2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사돈, 우리는 남남이에요!'라는 주제로 사돈 간 거리 유지는 필수라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방주연, 배우 전성애, 선우은숙, 개그우먼 이경실, 개그맨 임하룡, 가수 박남정, 의사 함익병 등이 출연한다.
■ 사돈은 자식을 나눠 가진 가족이다 VS 사돈은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이다
- 가수 방주연! 사돈, 뭐가 그렇게 까다로우세요? “식성부터 성향까지 정반대인 사돈과 함께 여행을 갔다가 까다롭다는 일침(?)만 듣고 돌아왔죠”
- 배우 전성애! 나는 안 사돈과 의자매를 맺은 사이다? “걱정 가득했던 상견례 자리였지만 호탕한 안 사돈을 만난 덕에 첫 만남부터 의자매가 되었죠”
■ 내 아들이 아깝다 VS 내 딸이 아깝다
- 개그우먼 이경실! 아기 심장 소리는 들리고, 내 심장 떨어지는 소리는 안 들리니? “이 나이에 나를 할머니로 만든 것도 모자라 결혼 전부터 처자식만 감싸는 아들 때문에 복장 터졌죠”
-가수 박남정! 내 딸을 줄 수 없다던 장모님의 마음을 8년 만에 돌렸다? “장모님의 완강한 결혼 반대에도 무작정 동거를 시작한 덕(?)에 결국 사위로 인정받을 수 있었죠”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