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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9월 네티즌 어워즈 브랜드부문 도서대상은 최태성 '최소한의 한국사'가 7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태성 '최소한의 한국사'는 7일 오후 12시 43분 현재 90득표, 53.6% 득표율로 1위에 랭크돼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는 지난 6월 발행된 바 있다. '큰별쌤' 최태성이 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2위부터 10위까지는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24득표, 14.3%) 월터 아이작슨 '일론 머스크'(8득표, 4.8%) 윤정은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7득표, 4.2%) 주언규 '슈퍼노멀'(7득표, 4.2%) 자청 '역행자'(7득표, 4.2%) 메르 '1%를 읽는 힘'(7득표, 4.2%) 요한 하리 '도둑맞은 집중력'(6득표, 3.6%) 세이노 '세이노의 가르침'(6득표, 3.6%) 벤저민 하디 '퓨처 셀프'(6득표, 3.6%)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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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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