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홈페이지 갈무리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404_254849_1714.jpg)
[CBC뉴스] tvN에서 방영중인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아라문의 검'이 눈길을 끈다. 타곤이 왕좌를 차지한 뒤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이 배경이다. 소년이었던 은섬은 이제 한 부족을 이끄는 수장으로 변화했다. 인물관계도도 복잡해 질 것 같다.
아스달의 신화에서의 앳된 티를 버린 그야말로 늠름한 성인으로 성장한 것이다. 탄야 태알하 등도 모두 많이 성장했다.
이번 공개된 첫 회에서는 벌판에서의 전쟁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쪽에 포진한 두 진영이 넓은 평야 지대에서 맞부딪히는 장면은 화면을 압도했다. 은섬의 적은 공교롭게도 사야이다. 은섬은 사야의 대군과 전쟁을 벌여 대승을 한다.
불패의 기마사단이 보병 위주의 편제로 이긴 것이다. 타곤이나 왕비 모두 전쟁에 나간 사야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정도로 승리는 당연한 것이었다. 하지만 뒤바뀐 승전보는 아고족과 아스달 연합 세계에 큰 영향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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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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