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2위권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
14일 오후 5시 37분 현재 고윤정(1164득표), 서예지(1048득표), 이세영(1006득표)은 여자연기상 2위를 두고 살얼음 승부를 펼치고 있다. 현재 1위는 손예진(3940득표)이다.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은 국내 톱 배우들의 각축전으로 지난 3월부터 뜨거운 경쟁이 이어진 바 있다. 최종 2위자리는 누가 거머쥘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여자연기상 5위부터 10위까지는 박은빈(661득표) 김혜수(228득표) 수지(113득표) 송혜교(99득표) 신혜선(77득표) 송지효(66득표)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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