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옥이야 인물관계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622_255029_924.jpg)
[김현진 기자]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20회 예고가 관심을 끌고 있다. 종반에서 다뤄지는 모정에 대한 메시지로 인해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
인물관계도가 막바지에 이르러야 정리되는 것 같다. 금잔디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최고의 반전이 이뤄지고 있다. 금잔디가 금강산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홍도조차도 금잔디와 금강산의 부녀관계를 의심하지 않았지만 선주가 발설하는 바람에 두 사람은 아무런 사이가 아니라는 것이 발각된 것이다.
무덤까지 가져가야할 비밀을 선주는 자신의 딸인 제니때문에 까발린 것이다. 이에 대한 파장이 클 것 같고 수습책 또한 어려울듯 하다.
잔디는 친모보다 이 사실을 미래에게 털어놓는데 이는 금강산과 옥미래에게 청신호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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