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인' 인물관계도. 사진=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8161_255532_00.jpg)
[김현진 기자] MBC 휴먼사극 연인 파트 2 예고가 다음달 13일 방송된다. 연인 파트2에서는 장소와 사람이 달라질 듯 하다. 이장현이 만나는 사람들이 조선인 뿐만이 아니라 청나라 사람들과도 만날 것 같다.
최근 요약 영상을 통해 연인 1은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되새겨 줬다. 조선을 떠난 이장현의 또 다른 삶의 모습은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모습이었다.
사랑에 실패해 실의에 빠진 모습이 아닌 대륙의 벌판에서 조선인들을 해치려는 대상을 응징하는 모습을 보여 그의 활약상은 2부에서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였다.
특히 로맨스 대상도 달라질 것 같은 장면도 나왔다. 얼굴을 가린 여두목과 만남 등은 또 다른 풍운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연상시켜 줬다.
조선에는 류길채가 청에는 묘령의 여인이 이장현의 가슴속에 들어와 있다면 세사람의 관계는 묘한 분위기를 만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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