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케플러의 마법같은 시간, 음악적 성장 돋보이는 케플러의 미니5집.
케플러(Kep1er : 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25일 다섯번 째 미니앨범 'Magic Hour(매직아워)'를 발매하고 5개월만에 컴백했다.

케플러의 미니 5집 ‘Magic Hour’는 온 세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그려낸 앨범이다.
지난 4월 발표한 'LOVESTRUCK!'을 통해 '너'라는 강한 끌림에 의해 지구로 불시착한 케플러, 사랑이라는 감정을 첨으로 마주하고 아찔하며 어지러운 느낌과 설렘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는 과정을 통해 마침내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달은 아홉 소녀는 온 세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Magic Hour'에서 마음껏 사랑하며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간다.

- 'Galileo' 사랑을 탐구하고 정의하는 소녀의 마음을 담다.
총 5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Galileo’는 사랑에 빠진 소녀가 운명적으로 발견한 상대방과 그 속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관찰하고 정의하는 과정을 그린 디스코 펑크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재치있고 귀엽게 담아낸 가사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 (Johannes Kepler)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Galileo Galilei)의 지동설 연구를 활용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케플러는 미니 5집 ‘Magic Hour’를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오는 10월에 국내 단독 팬미팅 ‘Kep1er’s Strange Market’을 개최한다.





